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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茶飯事
그래, 그런, 그럴...
삶의 목적이란 무엇일까?인간이란 것도 결국 개별 세포가 모여 만든 다세포 동물이니우리의 삶이란 각각의 세포가 일인 일표를 주장하여 선택한 결과물인 걸까?아님 무언가 신비로운 힘에 의해서 이 육체에 주어진 어떤 소프트웨어인걸까?그냥... 개솔린(?)인가? 궁금한 게 있는데,혹시 이 글을 읽고 내가 누구인지 특정할 수 있는 사람이란게 세상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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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茶飯事
영원한 것은 무엇일까
내 마음을 다해 사랑하던, 봉사하던 모임이 있었다.그 모임은 여전히 묵묵히 이 세상에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지만나는 그 안에서 함께 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그렇다면 그 모임 안의 나는 영원한걸까 아니면 일시적인 걸까?라고 생각이 들 때,내가 내 온 마음을 바쳐 사랑했던 주님과 사람들이 남아이 세상에 또 하나의 민들레 씨앗을 뿌리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그렇게 마음이 따뜻할 수 없다.그 때 나는 여러 고민 속에세모난, 네모난 사람이었는데나도 둥글어지고 그 때 내 생각도 둥글어져서주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면그렇게 마음이 놓일 수가 없는데그게 진짜 정답인걸까? 아니면 그냥 나의 안심인걸까?그래서,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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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茶飯事
온라인의 글은 낙서 같은 걸
인터넷이 개통되기 전부터 많은 글을 온라인에 적어왔다.PC통신때 하던 채팅도 그렇고 다 나의 개인적 감정이 들어있는 이야기였다.이제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 온라인은 내 소유가 아니니까.내 일기장에 써온 내 감정이 아니라 다른 이의 감정섞인 댓글을 갈구했으니까.그렇게 내가 써온 어떤 글들은 이제 어디서도 찾을 수 없게 되었다.마냥 아쉽지만은 않다. 내가 학창시절에 쓰던 일기장도 어디론가 사라졌으니까.아니, 이제 중년이 되어버린 나에게 유년기의 기억을 되새기는 건상당히 괴로운 일일런지도 모르니까.그래서 굳이 모든걸 찾으려고 하지는 않지마는...적어도, 내가 뜨거웠던 시절의 이야기는어디엔가 남겨져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그래야 나의 그리운 어떤 시절을 다시 찾을 수 있는것 아닌가 하는작은 아쉬운 마음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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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세월 #청년성서모임
내 그림움 속의 찬양인 "서로의 눈동자에서"를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시대라는게 너무 행복한 동시에이제는 너무 많은 시간을 흘려보낸 세대라는 느낌이 들어서불현듯 #청년성서모임 을 찾아보기로 했다.오마이갓.. 내가 290, 294, 30차를 했던 서울 모임은 이제 680차를 하고 있고마산 모임도 이번 겨울에 이미 54차를 했다고 인스타를 통해 알게 되었다.시간이 무상함을 느낌과 동시에,이제는 굳게 닫혀버린 홈페이지(없어진 자유게시판)를 보면서이게 세상의 트렌드라는걸 느끼고는 무언가 짜게(?) 식어버렸달까...내 오래전 기억과 추억은 이제 없어진걸까.. 라고 생각했다.비단 고정되고 정체된 것은 있을 수 없겠지만내 마음이 있던 어느 곳이 없어져버린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그러나 이내 마음이 누그러진것은,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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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 그럴...
삶의 목적이란 무엇일까?인간이란 것도 결국 개별 세포가 모여 만든 다세포 동물이니우리의 삶이란 각각의 세포가 일인 일표를 주장하여 선택한 결과물인 걸까?아님 무언가 신비로운 힘에 의해서 이 육체에 주어진 어떤 소프트웨어인걸까?그냥... 개솔린(?)인가? 궁금한 게 있는데,혹시 이 글을 읽고 내가 누구인지 특정할 수 있는 사람이란게 세상에 있을까?
2026.07.11 00:53 -
영원한 것은 무엇일까
내 마음을 다해 사랑하던, 봉사하던 모임이 있었다.그 모임은 여전히 묵묵히 이 세상에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지만나는 그 안에서 함께 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그렇다면 그 모임 안의 나는 영원한걸까 아니면 일시적인 걸까?라고 생각이 들 때,내가 내 온 마음을 바쳐 사랑했던 주님과 사람들이 남아이 세상에 또 하나의 민들레 씨앗을 뿌리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그렇게 마음이 따뜻할 수 없다.그 때 나는 여러 고민 속에세모난, 네모난 사람이었는데나도 둥글어지고 그 때 내 생각도 둥글어져서주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면그렇게 마음이 놓일 수가 없는데그게 진짜 정답인걸까? 아니면 그냥 나의 안심인걸까?그래서,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
2025.09.16 00:52 -
온라인의 글은 낙서 같은 걸
인터넷이 개통되기 전부터 많은 글을 온라인에 적어왔다.PC통신때 하던 채팅도 그렇고 다 나의 개인적 감정이 들어있는 이야기였다.이제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 온라인은 내 소유가 아니니까.내 일기장에 써온 내 감정이 아니라 다른 이의 감정섞인 댓글을 갈구했으니까.그렇게 내가 써온 어떤 글들은 이제 어디서도 찾을 수 없게 되었다.마냥 아쉽지만은 않다. 내가 학창시절에 쓰던 일기장도 어디론가 사라졌으니까.아니, 이제 중년이 되어버린 나에게 유년기의 기억을 되새기는 건상당히 괴로운 일일런지도 모르니까.그래서 굳이 모든걸 찾으려고 하지는 않지마는...적어도, 내가 뜨거웠던 시절의 이야기는어디엔가 남겨져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그래야 나의 그리운 어떤 시절을 다시 찾을 수 있는것 아닌가 하는작은 아쉬운 마음이 든..
2025.01.21 22:08 -
세월 #청년성서모임
내 그림움 속의 찬양인 "서로의 눈동자에서"를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시대라는게 너무 행복한 동시에이제는 너무 많은 시간을 흘려보낸 세대라는 느낌이 들어서불현듯 #청년성서모임 을 찾아보기로 했다.오마이갓.. 내가 290, 294, 30차를 했던 서울 모임은 이제 680차를 하고 있고마산 모임도 이번 겨울에 이미 54차를 했다고 인스타를 통해 알게 되었다.시간이 무상함을 느낌과 동시에,이제는 굳게 닫혀버린 홈페이지(없어진 자유게시판)를 보면서이게 세상의 트렌드라는걸 느끼고는 무언가 짜게(?) 식어버렸달까...내 오래전 기억과 추억은 이제 없어진걸까.. 라고 생각했다.비단 고정되고 정체된 것은 있을 수 없겠지만내 마음이 있던 어느 곳이 없어져버린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그러나 이내 마음이 누그러진것은,이런..
2025.01.20 00:33 -
나의 오늘밤은 매우 길 것이다 #나혼렙
나의 오늘 목표는 새벽 1:30에 하는 나혼자만레벨업 애니 2기 본방을 보는 것이다.이 얼마만에 진지하게 보는 애니인지 모르겠다. 일요일 새벽에 한다는게 너무 감사하다. 한시간 반을 잘 버텨야지... 이러다 그림자병사 될지도...ㄷㄷㄷㄷ
2025.01.18 23:51 -
About Cyber Formula SIN
한 열아홉 스물 정도 시기였나?아직 지금같은 정보와 가짜가 혼재되었다 생각하지도 않았던 인터넷 초기,나는 에반게리온과 사이버포뮬러의 팬이었고개인 팬사이트에 올라온 모든 정보를 사실이라 믿고 있었고사이버포뮬러 신 마지막회 오거의 Over Pressure를 4단 부스터라고 하던어떤 네티즌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이야기를 사실처럼 믿었다.그러고 나서 얼마 지나 Cyber Formula SIN을 실제로 보고 나서야그게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지, 내가 좋아하던 주인공들의 서사가 SF물이 아니었음을알고서야 한숨을 놓을 수 있었다...내게 CF SIN의 OP인 Pray는 내 어린시절 MP3 1번이었고,언젠가는 그랜드 캐년을 카가처럼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고 싶었다.그게 나와 Cyber의 끝이라 생각했는데..지금오 CF Z..
2024.10.01 00:34